세상이 나를 속일수도 있으며, 나도 세상을 속일 수 있다.
어찌 세상에 순응하면서만 살아간단 말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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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세월 돌이켜보니 지금의 내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이더라.
그리고 난 불만없다. 한가지 걱정스런점은 고칠점이 좀 많이 보인다는것? ^^
어찌 세상에 순응하면서만 살아간단 말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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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세월 돌이켜보니 지금의 내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보이더라.
그리고 난 불만없다. 한가지 걱정스런점은 고칠점이 좀 많이 보인다는것? ^^

